[2022수능] 출제위원장 "재학생-졸업생 학력격차, 특이점 없어"
"코로나 인한 학력격차, 모의평가 분석서 발견되지 않아"
- 권형진 기자, 정지형 기자
(세종·서울=뉴스1) 권형진 정지형 기자 = 위수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위원장은 18일 "코로나19로 인해 학력격차나 양극화 우려가 많이 제기됐지만 6월, 9월 두 차례 실시한 모의평가 결과를 분석해 보니 어떤 특이점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재학생과 졸업생 간 학력 격차 우려에 대해서도 "재학생과 졸업생 특성이 지난해 혹은 예년과 비교해 별다른 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학생과 졸업생의 학력 격차가 이전보다 더 벌어지지는 않았다는 의미다.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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