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일·학습병행 사업에서 5년 연속 '우수대학' 선정
- 권형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한성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일·학습 병행사업에서 5년 연속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한성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장기현장실습(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2020년 성과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성대는 이로써 2016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우수대학에 선정됐다.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은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3~4학년 학생에게 4개월 이상 산업체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4학년에게는 1년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훈련을 제공한다.
한성대는 2015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최천근 한성대 IPP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참여 학생들에게 매년 1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대학본부의 전폭적 지지와 사업단 구성원의 노력으로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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