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제이에듀, 9월 모평 후 영어영역 등급 UP 공부법 공개
- 김지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고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가 수능 영어영역에서 현재 자신의 등급보다 한 등급 업(UP) 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공개했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최하는 2018학년도 9월 모의고사 이후 수능까지 70여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영어공부법을 공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수능 영어영역 고득점을 위해서는 일단 EBS 연계 교재 3권(수능특강 영어,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수능완성 영어)을 모두 풀고, 단어장 한 권 정도는 기본으로 모두 암기해야 하는 등 근본적인 영어실력을 향상 시켜야만 가능하다.
이에 쓰리제이에듀 측은 수능 영어영역 기출 및 연계 모의고사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문제 푸는 스킬과 속도 향상이 가능하며, 동시에 자신의 취약한 부분이 보완 되면서 결과적으로 본인의 실력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현재 쓰리제이에듀에서 진행 중인 수험생들의 실전력 극대화를 위한 커리큘럼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매주 2회 응시하는 쓰리제이 파이널 모의고사, 매주 1회 응시하는 고난도 약점유형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과 EBS를 한 번에 해결하고, 매주 12문항씩 문제풀이 스킬 강의로 수능에 최적화 된 문제풀이법을 확립할 수 있다.
또 매주 1회 실시하는 EBS 연계 현장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수능과 똑같은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응시해 수능 실전감각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수능 직전 10일 전부터 매일 1회씩 수능과 똑같은 퀄리티의 모의고사를 실시하여 수능까지 학생들의 실전감각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
이러한 방식으로 공부 시 수능 전까지 총 42회 분량의 최고 양질의 모의고사를 풀 수 있고, 이렇게 익힌 실전 감각은 수능에서 점수로 확실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표강사 John은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성적은 절대 수능 점수가 아니기 때문에 자만하거나 침울해 하지 말고 2018학년도 11월 수능까지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쓰리제이에듀 실전력 극대화 커리큘럼은 9월 평가원 직후인 9월 6일부터 시작하며, 현재 등급과 관계없이 하루 2시간 30분 투자만으로 완벽한 등급 향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실전력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쓰리제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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