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사이버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2학기 첫 개강반 모집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학점은행 전문기관인 휴넷사이버평생교육원이 2학기 첫 개강반을 모집 중이다. 이번 개강반은 다른 이들보다 먼저 공부를 시작하고자 수험생이 많이 몰려, 강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본 교육원은 경영학, 심리학, 회계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등 학위 취득 및 편입에 특화된 교육원으로, 다양한 전공 과목과 교양 과목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공인회계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등 전문 자격증은 물론 이와 유관한 민간자격증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수강 신청 및 출석, 강의 전 과정은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모두 가능하다. 강의장 출석에 대한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해, 출퇴근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공부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주부 등에 특히 인기가 많다.
학습설계사의 1대 1 밀착관리가 특장점으로, 학점 설계부터 자격 취득에 이르기까지 담당자가 철저한 관리를 통해 합격을 돕고 있다.
수강생 김종수씨는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학위를 따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휴넷에서 메일, 문자로 수시로 학습 현황과 과제, 시험 등을 챙겨주는 운영 시스템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또한 회원가입만 해도 방과후지도사, 심리상담사, 독서지도사, 아동심리상담사 등 취업에 도움되는 유망 민간자격증 교육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등 국가 자격증 과정의 패키지 과정 수강 시 수강료는 과목당 최대 5만 5000원으로 할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전화와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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