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최혁렬 성균관대교수 2016년 10대 기계기술 선정

성균관대학교는 최혁렬 기계공학부 교수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인공지능과 기계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제15회 기계의 날 행사에서 '로봇용 초저가 장전용량형 힘·토크 센싱 기술'로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정전용량 측정방식을 도입해 센서의 민감도와 정확도를 대폭 향상했다. 또한 초저가, 맞춤제작이 가능해 가볍고 견고하면서 편한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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