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토익학원이 제안하는 신토익 LC 공략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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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수원토익학원 ‘이지외국어학원’에서 스타토익 강사팀(RC 김신우/LC 이환호)이 지도하는 여름방학 토익 특강을 개강한다.

스타토익 강사팀의 토익 특강은 2016년 5월 개정된 신토익 공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600점 목표반·700점 목표반·800점 실전문제 풀이반으로 구성된다. 1:1 상담을 통해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클래스 선택이 가능하다.

스타토익 LC파트 이환호 강사는 “개정 신토익시험에서는 Part1이 기존 10문항에서 6문항으로, Part2는 30문항에서 25문항으로 문항수가 감소했다”며 “Part3는 '화자의 의도파악' 유형이 추가되어 대화의 전체적인 흐름파악은 물론이고 특정 표현들이 사용되는 상황 또한 정확히 이해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 명의 대화를 듣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유형과 제시된 그래픽을 종합적으로 참고해야 하는 유형의 문제도 추가됐다. 이환호 강사가 조언하는 신토익 공략법을 정리해 본다.

신토익 LC 파트3 공략을 위해서는 3자 대화에서 화자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대화의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문제에 특정인이 주어(Santos, Jeff, Morris 등)로 나왔을 때는 이에 초점을 맞춰 들어야 한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전체 대화의 주제에 맞는 문장을 고르면 정답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특정한 단어나 문제지에 적힌 표현에만 집중하지 말고 전체의 흐름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정답의 근거는 주로 해당 문장 바로 뒤에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도 기억해둘 것.

그래픽이 첨부된 유형의 문제에서는 빠르게 그래픽을 검토하고 최대한 내용을 기억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하지만 그래픽에만 너무 집중하게 되면 오히려 다른 문항들을 놓칠 수 있으므로 신유형(화자의 의도파악과 도표) 문제 바로 뒤에 나오는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신토익 LC 파트4에도 ‘화자의 의도파악’ 유형과 그래픽을 참고해야 해결할 수 있는 유형이 추가됐다. 첫 문제(주제·직업·장소·문제점 등)는 되도록 빨리 풀고 중간중간 나오는 전환어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특히 ‘화자의 의도파악’ 문제는 바로 앞문장이나 뒷문장의 표현을 유심히 듣되 작은 표현에만 지나치게 집중하면 오히려 함정에 빠질 수 있으니 전체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환호 LC강사는 “LC는 단순 암기만으로 해결되는 영역이 아니므로 문제 접근을 위해 실전 전략을 익히고 출제 포인트에 대한 감각을 길러야 한다”며 “영-미 발음의 차이를 분별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수원 이지외국어학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년페스티벌’ 이벤트로 수강생에게 신토익 교재 증정∙수강료 할인(최대 30%)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뷰티 메이크업·NCS국가직무능력평가·취업·인문학 등의 각종 미니특강을 마련하고 있다.

수원 이지외국어학원의 ‘스타토익’ 여름 특강과 청춘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akdrkf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