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울렁증, 회화 학습으로 극복한다…플랜티어학원 피니쉬팩 프로그램 론칭
스피킹챌린지 피니쉬팩, 정규 수업 2시간+스터디 2시간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문·이과 구분없이 영어 공부에 가열찬 대한민국이지만, 흔히 말하는 ‘영어울렁증’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 중 하나다. 독해와 문법 위주로 진행되는 주입식 영어 교육의 폐해와 영어 회화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으로, 최근 영어 교육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영어 회화가 강조되면서 회화학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남은 물론, 교과과정 역시 조금씩 변화하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학원들도 다양한 강좌를 오픈하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종로영어회화 플랜티어학원도 그 중 하나다. 해당 학원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영어 울렁증으로 고생하는 영어기초 수강생을 위해 국내 어학연수 스피킹챌린지 ‘피니쉬팩’을 론칭했다.
피니쉬팩은 강의가 현장에서 진행되는 수업에만 집중됐던 것과 달리, 모바일로 볼 수 있는 핵심이론 동영상 40강과 네이티브 원어민이 직접 촬영한 실전활용훈련 인강 60강을 추가해서 온오프라인 학습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수강생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 2달 수강 시 20% 할인과 교재 총 4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스피킹 챌린지는 플랜티어학원의 대표 스피킹 집중 프로그램으로 정규수업 2시간, 스터디 2시간으로 구성돼 이해, 암기, 드릴 변환, 반복 연습,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문법을 기반으로 여러 문장을 만들고, 변형시키고, 반복 연습함으로써 매일 영어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일 Dialog를 통해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파트너와 연습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레벨과 그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해외 유학이나 어학연수 전 3~4개월간 학습자 본인 실력에 맞는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어 지난 10년간 2만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거쳐간 바 있다.
플랜티어학원 측에 따르면, 가장 큰 장점은 머리속에서 알고 있는 기초 이론을 정리하고 반복적으로 내 입으로 직접 말해보는 드릴 훈련, 핵심 어휘·표현·패턴을 암기하는 3단계 학습법이다. 1단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초 문법부터 정리하는 단계이며, 2단계는 Drill 훈련 단계로써 의문문, 부정문, 시제, 인칭 변환 등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해준다. 3단계는 암기하는 단계로 표현을 통으로 외워 언어를 익힐 수 있다. 스피킹챌린지나 피니쉬팩에 대한 문의는 플랜티어학원 홈페이지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그렇기에 많은 이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그 노력의 결실을 얻어내고 있는 것. 이번 여름, 무얼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영어울렁증을 타파해 자신감 있는 영어실력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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