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선 전 코웨이 상무, 2016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 선정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은 '2016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상' 수상자로 황진선 전 코웨이 상무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황 전 상무는 1990년 이화여대 경영학과 졸업 후 한국피앤지(당시 서통피앤지) 영업본부 최초의 여성영업사원으로 입사해 2007년 영업부문 최초 아시아지역 글로벌 매니저로 발령 받아 일본 피앤지의 브랜드 전략 및 개발 리더로 근무한 바 있다.
이화여대는 2013년 코웨이 최초의 여성임원으로서 코스메틱 사업본부장을 맡았던 황 전 상무가 25년 이상 국내외 영업현장에서 일하며 글로벌 영업방식을 국내에 도입한 영업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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