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 5월 신토익 대비 강의·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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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Issue) 김남희 기자 = 해커스가 다음달 29일 시행되는 신토익을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교재와 강의를 엄선해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토익은 LC 영역 ‘도표·그래프 해석 문제’, RC 영역 ‘3중 지문’ 등의 유형이 추가돼 수험생이 느끼는 체감 난이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때문에 이 회사는 수험생이 파트별 학습전략과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체계적으로 학습이 가능한 신토익 강의에 파트별 전문 강사를 배치했다.

또한 강의 교재는 지난달 출간 후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해커스 토익 리딩(2016 신토익)’을 사용한다. 해당 교재는 해커스 어학연구소가 직접 분석한 신토익 핵심 출제 포인트와 예상문제를 수록하고 있다.

해커스 관계자는 “5월 시행되는 신토익은 시험 시간 변동 없이 유형이 추가된 만큼 철저한 연습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토익을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맞춤형 강의와 교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커스는 빡센 스터디를 비롯해 무료 배치고사 등 학습 시스템으로 신토익 고득점 달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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