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10일 기초과학 연구시설 'N센터' 준공식
"기초과학 집단연구의 핵심공간 될 것" 기대
- 김윤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윤호 인턴기자 = 성균관대학교와 기초과학연구원(IBS)은 10일 오전 11시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대형기초과학 연구시설인 'N센터' 준공식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나노(Nano)와 뉴로(Neuro·신경)를 상징하는 N센터는 대형기초과학 연구시설로 성균관대가 유치한 IBS 연구단인 '나노구조물리연구단'과 '뇌과학이미징연구단'이 입주해 연구한다.
N센터는 지상 8층, 지하 2층, 연면적 27,570㎡ 규모의 대형연구센터로 기초과학 집단연구의 핵심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성균관대는 이날 준공식을 기념해 10~11일 국제 학술대회인 '2015 IBS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는 각 분야 국내·외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열전소자, 뇌과학이미징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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