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교육하는 자동차디자인 학원 강남구 역삼동 ‘디자인센트럴 자동차 디자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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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2015년 자동차 산업이 국내외 생산과 수출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내 판매량은 165만대로 올해(161만대 예상)보다 2.5% 늘어나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렇듯 꾸준한 국내 자동차 시장의 발전에 맞춰 자동차 관련 직업 역시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동차디자인과 제품디자인 교육을 진행하며 유학, 취업, 편입, 대학원, 취미 등 자동차디자인을 향한 꿈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포트폴리오 준비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디자인센트럴 자동차디자인학원’은 중학생부터 직장인, 미술 전공자와 비전공자 등 자동차디자인에 관심 있는 다양한 연령대와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방문하고 있다.

세계적인 자동차디자인 대학인 Art Center College of Design(ACCD)을 졸업한 박영진 원장이 직접 교육하는 이곳은 상담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개개인에 맞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수업은 1:1 개인 과외 방식으로 이뤄져 있으며 학생들은 자동차 디자인 전공자 선생님들과 충분한 의견조율을 통해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게 된다. 또한 유학과 취업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에게 맞는 방향을 제시한다.

2006년 개원 이후 세계 유명 자동차디자인 대학 합격률 100%를 기록하고 있는 디자인센트럴 자동차디자인학원은 학원의 한 벽면에 세계 유명 자동차디자인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의 명단을 ‘명예의 전당’처럼 꾸며놓으며 많은 수강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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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원장은 “자동차디자인을 배우기 위해서는 그림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림을 처음 그리는 학생들에겐 그림을 잘 그리는 모습을 보았을 때 작은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학생들이 포트폴리오 과정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또는 취업 후 자신의 자동차디자인 경력을 만들어갈 때입니다. 특히 앞으로 나오게 될 신차를 디자인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자동차디자인 유학에 있어 장학금 혜택을 받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으로 세계 최고의 학교인 Art Center College of Desig (ACCD)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개원 이후 지원자 전원이 합격을 했으며 최근에는 지원한 4명의 학생 모두 합격과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되어 큰 의미가 있는 결과입니다. 이러한 행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동차디자인 교육에선 누구나 인정하는 독보적인 교육기관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본인의 목표를 밝혔다.

10년간의 자동차디자인 교육 경험과 국내 유명 대학교 강의를 맡고 있는 자동차디자인 전공자가 교육하고 있는 자동차디자인 전문 학원.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디자인센트럴 자동차디자인학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hedesigncentr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ohz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