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영어, 첨단기기 활용 전화·화상영어 ‘눈길’
- 비즈팀 조은순 기자
(서울=뉴스1) 비즈팀 조은순 기자 = 전화영어·화상영어는 일정한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투입할 수 없는 직장인들과 여건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이 출퇴근이나 점심,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얼마든지 어학학습을 할 수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도 인터넷전화를 통해 저렴하게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어 해외유학을 가는 학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에서 전화영어·화상영어를 공부할 때 국내에서 070 인터넷전화를 개설한 후 해외로 인터넷 전화기를 가져가 인터넷에 연결하면 기본료 2000원 정도에 불과해서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살릴 수 있다.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민트영어는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전화와 같은 첨단기기를 활용해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방법의 영어교육 개발에 나서고 있다.
예를 들어 해외 유학생이 인터넷 전화를 통해 민트영어 전화영어를 수업할 경우 한국시간으로 수업시간을 정하고 일반전화가격으로 결제하면 된다. 민트영어의 수업 시 통화료는 민트영어가 부담하게 된다.
전화영어·화상영어는 남는 시간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 뿐만 아니라 저렴한 수강료와 자유로운 강의 방식도 강점이다.
민트영어는 영어 수업 이후 원어민 강사의 멘트를 받아쓸 때마다 하루씩 무료수업을 추가해주는 ‘얼굴철판딕테이션’을 비롯해 통째로 영어문장을 암기한 후 시험에 통과하면 한 달 무료 수업을 지원하는 ‘브레인워시’, 스스로 영자신문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나만의영자신문만들기’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파격적인 일주일 내 전액 환불제도는 물론, 수강생이 강사 및 교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수업시간도 언제든지 변경 가능토록 해 호응도를 높였다.
민트영어는 이와 함께 3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민트영어 회원모임을 주최하는 등 영어공부와 함께 영어를 취미생활로 여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민트영어 정명진 대표는 “해외 유학생들이 크게 늘면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시간에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전화영어추천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교육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내년까지 10만명 이상의 회원들을 유치해 수강생들이 더욱 정보교환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겠다”면서 “질 높은 영어교육을 실시해 전화영어1위, 화상영어1위 업체로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민트영어의 전화영어·화상영어 교육과 관련한 서비스는 홈페이지(www.mint05.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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