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체험시설 예약제 시행

체험시설 미리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이동

어린이들이 지난 5월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새로 오픈한 '티 카페'에서 티 바리스타 체험을 즐기고 있다.(키자니아 제공) © News1

잠실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선착순 대기하지 않고 예약에 의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체험시설 예약제’를 8월18일까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체험시설 예약제’를 이용하려면 키자니아에 방문하기 전 하고 싶은 체험을 생각하고 키자니아에 입장 후 원하는 체험시설로 이동해 가장 가까운 시간의 체험부터 예약하면 된다.

예약 후에는 예약번호표를 받고 예약 리스트에 이름을 적는다. 그리고 본인의 체험이 시작되는 시간을 잘 확인한 후 그 전까지 즐겁게 다른 체험활동을 하거나 휴식시간을 보내고 예약시간에 맞추어 체험시설로 이동하면 된다.

약속시간까지 체험시설에 도착해야 하며 예약번호표를 제출하고 이름을 말하면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시설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idzania.co.kr)를 참조하거나 전화(1544-5110)로 문의하면 된다.

k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