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심도 서울시 '남산 곤돌라' 제동…남산 케이블카 독점 계속

  • 한수현 기자, 장시온 기자

2026.09.17 오후 02:08

업데이트 2026.09.17 오후 02:18

남산케이블카는 지난 1961년 사업 허가를 받은 가족기업 한국삭도공업이 3대에 걸쳐 65년째 독점 운영 중이다. 사진은 17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케이블카가 운영되는 모습. 2026.9.17 ⓒ 뉴스1 오대일 기자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박원숙 "손녀에 용산 오피스텔·좋은 차 선물…사망한 아들에 대한 후회"
    많이 본 뉴스
  2. 이상화, 남편 강남 포켓몬 카드 감정가 '2억'에 '동공 지진'…"돈 주고 산 것?"
    많이 본 뉴스
  3. 소유진, 스태프 전원에 순금 1돈씩 쐈다…통 큰 추석 선물
    많이 본 뉴스
  4.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子 면접교섭 방해금지' 가처분…"더 참을 수 없어"
    많이 본 뉴스
  5. 클래리티 법안 표결 앞둔 美…SEC·월가, 불발돼도 가상자산 사업 계속
    많이 본 뉴스
  6.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
    많이 본 뉴스
  7. 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
    많이 본 뉴스
  8. 한동훈, 다음 이슈는 가상자산 "과세 서두르는 게 맞나…이번에도 막겠다"
    많이 본 뉴스
  9.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
    많이 본 뉴스
  10. [단독]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유류세 인하 연장…매점매석 금지도 무기한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