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장검사는 김 씨의 친오빠를 통해 1억 4천만원에 달하는 이우환 화백 작품을 전달해 22대 국회의원 총선 공천과 국가정보원 법률특보 임명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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