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지원단장에 함찬신 전 안산지청 총무과장 임명
수사 인력 준비 과정 박차
- 송송이 기자, 문혜원 기자
(서울=뉴스1) 송송이 문혜원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선거 개입 의혹과 외환·내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검'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수사지원단장에 함찬신 전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임명했다.
권 특검은 9일 공지를 통해 "함찬신 전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수사지원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함 단장은 향후 특검팀 행정 사무를 총괄하며 내부 지원 실무를 챙기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함 단장 임명을 시작으로 특검팀은 남은 2주가량의 준비 기간 동안 특검보 인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특검팀은 보안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무실 후보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mark83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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