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장관, 내일 오전 도어스테핑…'대장동 항소포기' 입장 밝힐듯
- 송송이 기자
(서울=뉴스1) 송송이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오는 10일 기자들과 만난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의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정 장관은 10일 오전 법무부가 있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는 도어스테핑을 가질 예정이라고 법무부가 9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 8일 오전 0시 서울중앙지검이 대장동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관련 논란이 불거진 후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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