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원, 아동학대 피해아동 초청 행사 개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스카이 전망대 관람 행사

서울가정법원 제공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서울가정법원(법원장 이원형)과 서울가정법원 자원봉사단체 사랑나눔자원봉사단(단장 이광우 수석부장판사)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아동학대 피해아동 초청 문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가정법원과 사랑나눔자원봉사단은 당일 오전 아동 보호수탁기관인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센터에 보호수탁 중인 아동들은 합창·밴드공연·댄스공연으로 구성된 미니콘서트를 선보였다. 당일 오후에는 단원들과 아동푸른센터와 아동힐링센터 아이들은 1대1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 전망대를 관람했다.

ho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