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공수처 "제3의 장소·방문조사? 그럴거면 체포영장 청구 안 했다"

  • 정재민 기자, 김기성 기자

2025.01.15 오전 09:09

업데이트 2025.01.15 오전 09:09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많이 본 뉴스
  2.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많이 본 뉴스
  3. 또 음주운전 이재룡, 교통사고 뒤 현장 이탈…지인 집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4.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
    많이 본 뉴스
  5.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사고 직전 차 안서 추가 투약 정황(종합2보)
    많이 본 뉴스
  6. "남학생 줄어서?"…공중방역수의사 미충원, 다른 이유 있었다
    많이 본 뉴스
  7. "연차 내고 집 보러 와요"…용인 수지 집값 상승률 12주째 전국 1위
    많이 본 뉴스
  8. 현대ADM바이오, 주총서 '페니트리움 바이오사이언스' 사명 변경
    많이 본 뉴스
  9. 양평동 신동아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777가구로 탈바꿈
    많이 본 뉴스
  10. 금융위 가상자산위원회, 10개월 만에 개최…디지털자산법 '정부안' 확정짓나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