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이른 아침 투표 "소중한 한 표 의미 잊히지 않길"
- 임세원 기자

(서울=뉴스1) 임세원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인 10일 배우자와 함께 투표한 후 "소중한 한 표의 의미가 잊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 부부는 이날 오전 8시35분쯤 서울 용산구 중부기술교육원 투표소를 찾아 투표한 후 "대의제 민주국가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기까지 총 12시간 동안 전국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본투표는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투표할 때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sa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