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유상범 신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 김수완 기자
(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또 화합과 단결을 통해 실적을 도출해내는 스타일로 정확한 상황판단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유 부장은 지난 2008년 BBK 실소유주 의혹 수사 당시 특검에 파견돼 수사를 진행했다. 또 지난해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로 재직하면서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등을 지휘했다.
부인 이현숙(50)씨와 사이에 2남.
강원 영월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유 부장은 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또 논산지청장, 대전지검 특수부장, 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대검찰청 범죄정보1담당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장, 대구지검 형사1부장, 평택지청 지청장, 제주지검 차장검사, 대구서부지청 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출생
▲강원 영월(49)
◇학력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주요 경력
▲논산지청장
▲대전지검 특수부장
▲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대검찰청 범죄정보1담당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장
▲대구지검 형사1부장
▲평택지청장
▲제주지검 차장검사
▲대구서부지청장
ability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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