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태기 총장 대행, 윤석열 보고누락 등 감찰 지시

  • 여태경 기자

2013.10.22 오전 02:26

(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har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신혼'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 "♥변요한이 먼저 연락…취향 잘 맞았다"
    많이 본 뉴스
  2. 로또 1등 16명 '19.9억씩'…자동 명당 12곳 어디
    많이 본 뉴스
  3. 책상 위엔 먹다 만 햄버거…대구 공무원 유족 "아픈 애 왜 야근" 울분
    많이 본 뉴스
  4.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많이 본 뉴스
  5.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
    많이 본 뉴스
  6.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많이 본 뉴스
  7. [단독] 노바티스도 K-바이오 베팅…로슈·릴리 이어 수천억 투자
    많이 본 뉴스
  8.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많이 본 뉴스
  9. 인천 빌라촌 쓰레기봉투서 발견된 '2500만원' 주인 아직 못 찾았다
    많이 본 뉴스
  10. 무정차 안한 이태원역장 "그날 돌아가도 같은 선택"…"또 죽이겠네" 유가족 야유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