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내곡동 사저 의혹' 발단부터 1심 선고까지

◇2011년 10월

▶8일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의혹 관련 언론 보도

▶9일 청와대, 내곡동 사저 의혹 관련 브리핑

▶10일 민주당, 청와대 불법 편법 의혹 제기

▶11일 이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본인 명의로 이전

▶11일 민주당, "대통령실 예산으로 사저 부지 구입했다" 주장

▶17일 이 대통령, 내곡동 사저 전면 재검토 발언

▶17일 김인종 대통령실 경호처장 사임

▶19일 민주당, 이시형·임태희 대통령실장 등 5명 검찰에 고발(업무상배임, 부동산 실명제법 위반 등)

▶20일 검찰, 내곡동 사저 의혹 관련 수사 착수(형사1부 배당)

▶27일 임태희 대통령실장 사의표명

◇2011년 11월

▶18일 민주당 "이 대통령이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직접 지시" 주장

▶22일 박지원 "이 대통령은 부동산실명제법 위반·대통령실은 업무상 배임" 주장

▶22일 검찰, 고발인(민주당측 대리인 김정범 변호사) 조사

◇2011년 12월

▶5일 민노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 고발

▶7일 검찰, 민노당 고발 사건 형사1부 배당

◇2012년 1월

▶10일 검찰, 사저 부지매입에 관여한 경호처 재무관 소환통보

◇2012년 2월

▶22일 이 대통령 기자회견 "잘 챙기지 못해 죄송하다"

◇2012년 4월

▶24일 검찰, 김인종 전 청와대 경호처장 소환조사

▶25일 검찰, 이시형 서면조사했다고 발표

◇2012년 5월

▶11일 검찰, 내곡동 해당 부지 원주인 유모씨 소환조사

◇2012년 6월

▶8일 검찰, 이시형씨 등 7명 전원 불기소 처분 수사결과 발표

▶19일 민주통합당, 시형씨·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등 5명에 대한 고발장 다시 제출

◇2012년 8월

▶20일 재고발된 '내곡동 사건' 특검 대비 형사6부에 배당

▶30일 민주통합당, 내곡동 사저 특검법 단독발의

◇2012년 9월

▶3일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 관련 특별 검사제 도입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11일 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내곡동 특검법 논의

▶18일 이 대통령, 내곡동 특검법 수용 여부 결정 연기

▶21일 이 대통령, 특검법 수용

◇2012년 10월

▶2일 민주통합당, 내곡동 특별검사 후보군으로 이광범·김형태 변호사 추천

▶3일 이 대통령, 특검 임명 거부

▶5일 이 대통령, 이광범 변호사 임명

▶8일 최교일 서울중앙지검장, '내곡동수사 대통령 일가 배임 귀속자 부담' 발언

▶12일 이 대통령, 이창훈·이석수 특검보 임명

▶15일 이광범 특별검사팀, 서울 서초구 서초동 헤라피스빌딩 사무실 개청식

▶15일 이상은 다스 회장 중국으로 출국

▶16일 특검 0시 공식 수사 개시. 이명박 대통령 아들 시형씨 등 관련자 10여명 법무부에 출국 금지 요청.

▶17일 이 대통령 큰형 이상은 다스 회장 서울 자택, 경남 경주 '다스' 본사와 숙소 등 6곳 압수수색, 시형씨 등 계좌추적

▶18일 내곡동 사저 매입 청와대 측 실무자인 경호처 직원 김태환씨 소환

▶19일 내곡동 부지 매매 관여한 중개업자 오모씨와 이모씨, 농협 종로지점 직원 2명 등 4명 소환

▶20일 청와대 경호처에서 부지매입 실무업무 담당직원 이모씨, 기획재정부 국유재산관리팀 공무원 2명 소환

▶21일 김세욱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실 선임행정관 서울구치소 방문 조사. 기획재정부 국유재산관리팀 1명 소환

▶22일 내곡동 부지 원주인 유모씨(56) 측 세무사 1명, 농협 종로지점 관계자 2명 소환

▶23일 특검팀 청와대 탐문수사. 감정평가사 송모씨, 농협 청와대지점 직원 2명, 청와대 경호처 경리부 직원 2명 소환

▶24일 농협 청와대지점장 이모씨 소환. 수사관 등 5명 내곡동 사저 부지 답사. 이 대통령 큰형 이상은 회장 귀국

▶25일 이 대통령 아들 시형씨 특검 소환, 15시간 조사

▶26일 감정평가사 김모씨 등 2명 소환조사

▶27일 경호처 직원 2명 소환조사

▶28일 김세욱 전 청와대 행정관 2차 구치소 방문조사

▶29일 청와대 경호처 직원 1명 소환조사. 내곡동 땅 원주인 유씨와 이메일로 접촉

▶29일 시형씨 변호인, 특검 방문 "시형씨 재소환 자제해 달라"

▶30일 경호처 직원 김태환씨 재소환

▶31일 경호처 직원 김태환씨 3차 소환. 청와대 측 부동산중개업자 이모씨(여) 불출석

▶31일 이상은 회장, 심장질환 등 지병 이유로 삼성서울병원 입원

◇2012년 11월

▶1일 이상은 회장 특검 출석, 9시간 조사 후 귀가. 청와대 측 부동산중개업자 이모씨 두번째 소환조사

▶1일 특검팀, 다스 서울사무소 압수수색 '시형씨 행적 확인'

▶2일 김인종 전 청와대 경호처장, 특검 최장 17시간 조사

▶3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특검 출석, 10시간 조사

▶5일 특검팀, 김윤옥 여사 조사하기로 결정

▶6일 활빈단, 내곡동 검찰 수사팀 대검찰청에 고발

▶7일 이 대통령 내외 해외순방 출국

▶8일 이상은 회장 부인 박씨 9일 소환 통보.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서면 답변 요청. 내곡동 땅 원주인 유씨 이메일 진술 확보

▶8일 감정평가사 2명 재소환 조사

▶9일 청와대 시설관리부장 심모씨 등 경호처 직원 3명 피의자 신분 재소환 조사

▶9일 청와대에 수사기간 연장 요청. 법원, 청와대 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발부

▶11일 이 대통령 내외 귀국

▶12일 금감원 연수원에서 청와대 경호처 일부 자료 제출 중 압수수색 영장 집행 불발

▶12일 청와대, 특검팀 수사 연장 신청 거부. 임태희 전 실장 서면 진술서 확보

▶13일 김윤옥 여사·이상은 회장 부인 서면조사

▶14일 특검 수사 결과 발표

▶14일 이 대통령 아들 시형씨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혐의 불기소 처분

▶14일 김인종 전 청와대 경호처장과 김태환 전 청와대 경호처 행정관 특경법 상 배임 혐의 불구속 기소

▶14일 심형보 청와대 경호처 시설관리부장 공문서 변조 등 혐의 불구속 기소

◇2012년 12월

▶10일 1차 공판. 김 전 처장, 재판부에 내곡동 부지 재감정 요청

▶21일 2차 공판

◇2013년 1월

▶10일 '내곡동 특검' 재판부, '경호부지' 재감정 의뢰

▶14일 3차 공판

▶29일 4차 공판

▶31일 결심공판. 특검팀, 김 전 처장과 김 전 행정관에게 징역 3년 구형, 심 부장에게 징역 1년 6월 구형

◇2013년 2월

▶13일 선고. 김 전 처장과 김 전 행정관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심 부장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