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국군의날 맞아 임직원과 현충원 봉사활동
임직원 가족 50명 참여…비석 닦고 주변 정화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10월 1일 국군의날을 앞두고 최근 임직원 가족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2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임직원 가족 50명이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서 참배를 한 뒤 자매결연 묘역인 48번 묘역에서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정화를 했다. 이어 호국 전시관과 유품 전시관을 둘러봤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을 맺은 뒤 꾸준히 묘역정화를 하고 있다. 올해까지 12년간 누적 참여자는 944명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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