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국 입주 물량 1만6567가구…서울은 3302가구

수도권 7924가구·지방 8643가구

(직방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10월 전국 입주 물량은 약 1만 6000가구로 집계됐다. 서울에선 3개 단지의 3302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21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입주 물량은 1만 6567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과 지방 물량은 각각 7924가구, 8643가구다.

수도권 물량은 △서울 3302가구 △경기 2788가구 △인천 1834가구다. 이중 서울 입주 단지는 △힐스테이트메디알레 2451가구 △힐스테이트등촌역 543가구 △래미안레벤투스 308가구다.

경기 지역별 입주 물량은 △의왕 733가구 △오산 730가구 △안양 458가구 △파주 383가구 △부천 266가구 △시흥 218가구다.

주요 입주 단지는 의왕센트라인데시앙(733가구)과 오산역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730가구)다. 인천은 신검단중앙역센트레빌(1224가구)와 검단호수공원역풍경채어바니티(610가구)가 입주한다.

지방은 △전남광주 5671가구 △충남 776가구 △대전 749가구 △부산 400가구 △대구 299가구 △강원 264가구 △경남 232가구 △울산 158가구 △제주 94가구로 예정돼 있다.

직방 관계자는 "10월 입주 물량 증가는 특정 지역에 물량 집중 때문"이라며 "최근 월별 입주물량은 입주 시기를 맞는 지역과 단지에 따라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