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갤러리 31일 개관

258가구 중 일반분양 176가구
부산지하철 2호선 더블역세권 입지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조감도(두산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두산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에 들어서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갤러리를 개관한다.

30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176가구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34가구 △74㎡A 37가구 △74㎡B 38가구 △84㎡A 16가구 △84㎡B 51가구다.

두산건설은 위브더제니스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와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을 적용한다. 고급 주거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한다. 입주민들이 브랜드 상징성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다.

내부 설계도 효율적으로 구성한다. 전용 59㎡는 4베이 구조와 드레스룸을 배치해 공간 활용성을 확보한다. 전용 84㎡도 넉넉한 드레스룸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교통·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청약 일정은 다음 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브랜드 상징성에 맞춰 차별화된 외관과 첨단 스마트·안전 시스템을 적용할 것"이라며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