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현대·코오롱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8월 분양

총 2706가구 중 1289가구 일반분양…2029년 12월 입주
7호선 산곡역 역세권…교육·생활 인프라 갖춰

8월 분양 예정인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투시도(GS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GS건설(006360)·현대건설(000720)·코오롱글로벌(003070) 컨소시엄이 오는 8월 인천 부평구에서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분양한다.

7일 GS건설에 따르면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와 인접해 역세권에 위치한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구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강남구청역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산곡북초, 마곡초,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도 갖췄다.

또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 뫼골놀이공원, 장수산, 인천나비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평경찰서, 부평구청, 신트리도서관,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이 들어서며,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도서관과 독서실도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산곡역 6번 출구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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