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어디로…도시와경제, 투자 전략 세미나

도시와경제, 25일 부동산 시장·투자 전략 세미나

(도시와경제 제공) /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도시와경제가 6·3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시장 변화와 투자 전략을 짚는 세미나를 연다.

도시와경제는 25일 오후 2시 '6·3 지방선거 이후 달라질 부동산 시장과 투자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1부 이충민 동행경제연구소 대표의 '6.3지방선거 이후의 부동산 시장전망'과 소액투자전략, 2부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부동산정책 변화기, 기회는 어디에?'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장소는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인근 장소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송승현 대표는 "지금은 관망보다 선별적 접근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부동산 시장 회복 흐름을 점검하고, 접근 가능한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wns83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