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역 인근에 높이 100m 주상복합 들어선다
역세권활성화사업 정비구역 지정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의 부지 면적은 4506㎡이다. 용적률 400% 이하와 높이 100m 이하 규모로 주거와 상업 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상지는 목동중심지구의 배후 주거지란 개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신목로를 중심으로 북측과 남측에 공개공지를 조성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청소년 시설을 확보해 생활 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향후 오목교역 일대의 역세권 활력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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