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건축 배우는 '서울도시건축학교' 개강…30주 운영
이달 22일까지 신청…무작위 선발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서울시는 도시와 건축을 주제로 시민의 문화적 안목을 키우는 교육프로그램 서울도시건축학교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도시건축학교는 강좌·체험·답사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된다. 지난해 1343명이 참여해 4대1 경쟁률과 97% 만족도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올해 전문 강사 강좌, 만들기 중심의 체험 수업, 도시 현장 답사 등 세 가지 형태로 총 30주 운영한다.
오는 9~10월 예정인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다시 발견하는 서울'(가제) 기간에 맞춰 특별과정 2개를 추가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부터다. 어린이·청소년·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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