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3·5구역에 금융사 자산관리센터…주거 서비스 확장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8개 주요 금융사의 자산관리 특화 점포인 금융권 프라이빗 자산관리 센터를 압구정 3·5구역에 유치한다고 9일 밝혔다.
금융권 프라이빗 자산관리 센터는 입주민 전용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산관리센터는 고액 자산가 및 법인 등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종합 금융 설루션 공간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건설은 단지 내 상업시설에 주요 금융사의 자산관리 센터를 결집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의 자산관리까지 주거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 차별화한 제안"이라며 "입주민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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