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 4기 서비스·안전 드림단 발대식 개최
열차 승무원 8명 선발…고객 서비스·안전 캠페인 강화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코레일관광개발은 19일 서울 본사에서 제4기 '서비스·안전 드림단' 발대식을 열고 선발된 열차 승무원 8명에게 임명장과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서비스·안전 드림단은 SRT 특화 고객 서비스 제공과 안전 캠페인 강화를 위해 선발된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열차 승무원으로, 올해로 4기를 맞았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교통약자의 개념과 공감 기반 인식 전환, 열차 내 현장 응대 시 유의사항 등을 다뤘다.
드림단 8명은 앞으로 1년간 열차 내 드림 이벤트 기획·운영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우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드림단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를 만들어갈 핵심 주체"라며 "교통약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 역량을 바탕으로 모든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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