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3월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569가구 분양
지하 2층~지상 24층·7개동·총 569가구…전용 84㎡ 단일면적
- 황보준엽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동양건설산업은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과 스트리트형 상가를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인천시 서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7개동·전용 84㎡ 단일면적·총 5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97가구 △84㎡B 272가구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상가는 수변형 상업특화거리 커낼콤플렉스(예정)와 검단호수공원이 연계된 형태로 선보인다.
교통환경으로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검단호수공원역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으로 검토중이고, 신검단중앙역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GTX-D) 환승역으로 계획돼 있다.
도로망 확충도 이어진다. 주변에 검단~드림로간 도로·검단~경명로간 도로·금곡동~대곡동간 도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검단7초·검단3중이 2028년 개교가 예정돼 있어 도보권 통학이 가능하다.
동양건설산업은 전가구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실내는 일반 아파트 대비 약 1.4배 넓은 6m 광폭거실과 수납공간을 갖춘 와이드 특화평면으로 설계돼,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클럽·작은도서관·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wns830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