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 주 수도권·부산 4개 단지 분양…총 2078가구 공급
'천안아이파크시티 5·6단지 등 모델하우스 6곳 개관 예정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다음 주 전국에서 4개 단지가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경기 부천과 양주뿐 아니라 부산에서도 신규 공급이 이뤄진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마지막 주에 전국 4개 단지·총 207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분양 단지는 △경기 부천시 괴안동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 △경기 양주시 삼숭동 더플래티넘센트럴포레 △부산 금정구 장전동 금정산하늘채루미엘 △리첸시아표선IB EDU다.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총 759가구다. 이중 전용 59·84㎡의 230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지하철 1·7호선 온수역 역세권 입지다. 단지 인근 경인로를 통한 수도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구리시 수택동 '구리역하이니티리버파크'와 충남 천안시 성성동 '천안아이파크시티5·6단지'를 포함해 총 6곳이 예정돼 있다.
천안아이파크시티5·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전용 84 ∼197㎡ 총 1948가구로 이뤄진다. 이중 일반분양은 1849가구다. 수도권 1호선 부성역(신설 계획) 역세권 단지다. 삼성SDI 천안사업장, 천안일반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 직주근접을 갖추고 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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