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다음달 분양
지하 2층~지상 7층·7개동·총 238가구 규모
- 황보준엽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라온건설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조성하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7개동·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83가구 △84㎡B 42가구 △84㎡C 18가구 △103㎡A 10가구 △103㎡B 2가구 △116㎡ 21가구 △119㎡A 41가구 △119㎡B 21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용인 플랫폼시티까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들어선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로 계획됐으며 2030년 완공 예정이다. 약 275만㎡ 규모의 부지에 첨단산업과 주거·상업·문화·복지 등의 기능이 경제중심복합도시로 조성된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과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특히 6월 GTX-A가 삼성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방식으로 파주 운정~동탄 전 구간이 연결된다.
도로 교통망으로는 중부대로·동부대로 등을 이용해 광교신도시와 수원 영통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흥덕IC·수원신갈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출입 역시 수월하다.
교육 환경으로는 석현초와 흥덕중·신갈중·흥덕고·기흥고 등 각급 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흥덕도서관과 아주대·경기대 등도 가깝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몰·광교호수공원 등이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판타지움 등 수원 영통의 상업시설도 인접한다.
한편 라온건설은 다양한 특화설계도 적용한다. 일부 가구에 테라스가 도입되며, 최상층 거실에는 최대 3.5m의 높은 층고가 제공된다.
또 알파룸 (일부 가구)과 가변형 벽체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실내골프연습장·GX룸·작은도서관·맘스테이션 등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52대 수준으로 설계됐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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