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3월 등장

369가구 일반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조감도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GS건설(006360)·SK에코플랜트(003340)는 오는 3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 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 59~106㎡·369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도보권에 1·9호선 노량진역을 비롯해 7호선 장승배기역이 자리 잡고 있다. 여의도·서울역·광화문·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교가 고르게 밀집해 있어 학군 환경을 갖췄다. 인근 노량진 학원가는 입시·고시·취업 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이 집약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이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보라매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주요 의료시설 접근성도 뛰어나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에 띈다. 용마산을 비롯해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 내에는 필라테스를 비롯해 스카이라운지, 컨시어지홀, 다목적체육관 등 여가·운동·문화 기능이 결합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 두 곳이 손잡고 공급하는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단지인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미래가치를 이끌 노량진의 대표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erra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