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수익성 중심 내실경영' 구체화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동부건설(005960)은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본사 및 현장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실적 분석·2026년 경영환경 전망을 비롯해 각 사업본부의 수익성 확보를 중심으로 한 사업 운영 전략·리스크 관리 방안 등이 발표됐다.
윤진오 대표는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회사의 핵심 경영방침으로 삼고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할 것"이라며 "낙관적이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외형 확대가 아닌 근본적인 체질 강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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