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가톨릭대에 '대건관대성당동' 신축 확정…국제행사 활용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서울시는 21일 열린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종로구 혜화동 90-1번지 가톨릭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기숙사, 성당 등 노후 건축물은 철거된 뒤 '대건관대성당동'으로 신축된다.
'대건관대성당동'은 연면적 약 1만 4000㎡,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다. 내년 6월 착공해 2027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건물은 내년 8월 개최 예정인 서울 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에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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