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9일 견본주택 개관
전용 59㎡ 501가구 민간임대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견본주택을 열고 임차인 모집을 시작한다.
8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총 2094가구 규모다. 이중 면적 59㎡의 501가구가 대상이다.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가입을 의무화한 민간임대다. 최대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데다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우수한 교통 입지도 장점이다. 도보권에 KTX·SRT 오송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청주IC와 서세종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해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2800㎡ 규모 오송국민체육센터와 총 220병상 규모의 지역 대표 종합병원인 베스티안 병원(오송)이 인근에 있다.
청약 대상은 임차인 모집공고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의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다. 일정은 오는 12일 우선 공급에 이어 16일 일반공급 순으로 진행된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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