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동탄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사전점검 이달 진행
1103가구 규모…3.3㎡당 분양가 평균 1450만원대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금강주택이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짓는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가 마감 공정에 들어갔다. 입주민 사전점검은 이달 진행될 계획이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0층, 14개동, 총 1103가구 규모다. 이곳은 동탄신도시 내 금강펜테리움 브랜드 타운의 완성형 단지로 꼽힌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분양가가 평균 1450만 원대로 책정됐다. 1순위 청약에서 최고 54.2대 1, 평균 9.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완판에 성공했다고 금강주택은 전했다.
전용면적 84㎡ 중심의 구성, 공원형 커뮤니티, 생활 인프라 접근성 등으로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단지는 남향 위주 판상형 4베이로 설계되며 가구별 복도팬트리, 현관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금강주택은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마감 공정에 집중하고 있다. 외벽 및 마감, 단지 조경 식재, 커뮤니티시설 내부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이달 예정된 사전점검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 전 하자 보완 및 고객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금강펜테리움 브랜드의 기술력·노하우를 집약한 단지로 공정별 품질검증과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정밀하게 운영 중"이라며 "입주민들이 최고로 만족할 수 있게 마지막까지 완성도 높은 시공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금강주택 부채비율은 54.68%로, 업계 평균(111.36%)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비율은 333.25%로, 지난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
d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