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주요 사업장과 연계한 공헌 활동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을 발굴해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현대건설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3년 연속으로 최고인 'S등급'을 달성했다. 주요 사업장과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 활동을 전개한 결과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외 현장과 지역사회가 연계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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