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역 반도 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 청약…"즉시 입주"

25일부터 이틀간 청약 진행…196가구 규모

상봉역 반도 유보라 퍼스트리브 투시도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중랑구 상봉역 인근에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오피스텔 '상봉역 반도 유보라 퍼스트리브' 196가구가 공급된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봉역 반도 유보라 퍼스트리브'는 이달 25일부터 이틀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예정이다.

정당 계약 일정은 9월 2일부터다. 이곳은 준공하고 분양이 이뤄지는 '선시공 후분양 단지'다. 주거공간, 내장재, 커뮤니티 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

단지는 서울시 중랑구 상봉역 일원에 지하 7층~지상 18층, 전용면적 39~84㎡, 196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인근에 코스트코 상봉점과 홈플러스, 대형 쇼핑몰, 영화관도 있다.

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는 상봉역에서 불과 약 160m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7호선·경춘선·경의중앙선·KTX 중앙선을 비롯한 광역 교통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추후 GTX-B(예정)와 면목선 경전철(예정)까지 개통되면 '쿼드러플(4중) 환승역'으로 거듭난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계약 후 빠른 입주가 가능해 안정적인 주거 생활이 기대된다"며 "초역세권 입지와 고급 커뮤니티 시설뿐 아니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