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첨단특장차 미래차전환 인력양성 교육사업 9일 시작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첨단특장차 미래차전환 인력양성 교육사업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9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작사 전문교육을 승인받은 TS가 전라북도, 김제시와 2023년부터 상호 협력을 통해 2년간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 등을 구성해 추진됐다.
전북 김제에 소재한 TS 특장차인증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TS는 시범운영 간 설문 등을 통해 소규모 제작사 대상 전문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자동차 인증 프로세스, 전기차 안전 등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AI(인공지능)기반 생성형 AI를 접목해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운영해 제작사의 AI 활용 역량도 높일 계획이다.
또 2023년 수립한 김제 특장차 클러스터 해외 진출 로드맵을 바탕으로 김제시와 협력해 몽골 도르노고비주 진출을 위한 기업 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첨단특장차 미래차전환 인력양성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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