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신입직원 공개채용 시작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일반직 신입직원을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에서는 자동차손해배상 정책 및 제도개선 지원, 국내외 사례 리서치, 자동차사고 피해지원사업 및 위원회 사무국 운영지원, 경영지원 등 업무를 담당할 일반직(정규직)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신체검사로 진행되고, 전형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입사 희망자는 자배원 채용사이트를 통해 20일까지 지원서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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