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공개한 '황혼육아 콘텐츠' 조회수 300만회 돌파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롯데건설은 지난달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케롯캐를 통해 공개한 '엄마의 시간' 콘텐츠 조회수가 300만회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황혼육아(황혼기의 조부모가 손주를 맡아 기르는 일)의 현실을 따뜻하고 감동적인 메시지로 풀었다고 평가된다.

엄마의 시간은 롯데캐슬 입주민이 참여한 리얼리티 이벤트를 통해 제작됐다. 입주민인 자녀들이 관찰카메라 형식으로 부모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부모의 변함없는 사랑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집이라는 공간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오케롯캐 채널을 통해 고객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hwsh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