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환 국토차관 "고양창릉 첫 마을 분양 시작…입주 차질 없게"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고양창릉지구 첫 마을(A4·S5·S6) 주택전시관 개관식에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5.2.7/뉴스1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고양창릉지구 첫 마을(A4·S5·S6) 주택전시관 개관식에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5.2.7/뉴스1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진현환 국토부 1차관이 7일 고양창릉 지구 첫 마을(A4·S5·S6 블록) 주택전시관 개관식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양창릉 지구 첫 분양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토부와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지역구 의원 등 지역 인사가 참석했다.

진현환 차관은 "그간 정부와 지자체·LH 등 관계기관들의 많은 노력과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고양창릉 지구 분양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LH 등 현장 관계자들에게 품질 및 공정관리를 통해 첫 마을 현장이 계획대로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품질 좋은 주택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진 차관은 "이번 분양 단지는 주변에 GTX-A가 정차하고, 창릉천 등 친수 공간도 많아 우수한 주거여건으로 국민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국토부는 올해 계획한 3기 신도시 8000가구를 포함한 2만 8000가구의 공공 분양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wns83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