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나라장터 엑스포에 중소기업기술마켓 공동관 참가…“中企 판로 지원”

나라장터 엑스포 관계자가 중소기업기술마켓에 대해 참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나라장터 엑스포 관계자가 중소기업기술마켓에 대해 참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4’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우수 기술·제품 전시 및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것이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직접 검증해 구매하고, 중소기업에 기술개발·정책금융 등 다양한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에서 도로공사는 30개의 기술 부스에서 중소기업기술마켓에 등록된 인증기술 및 혁신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4개의 정책 부스에서는 기술마켓 제도와 지원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구매 상담회를 통해 기술 마켓 인증기업과 공공기관을 1대 1 매칭해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총괄 기관으로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술마켓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hwsh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