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경영진, 장마철 대비 현장 안전점검…"온열질환도 예방"
정경구 대표, 곤지암역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방문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여름철 장마로 인한 피해와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경영진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정경구 대표이사와 조태제 CSO는 27일 곤지암역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장마·폭염 대응 지침 숙지와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철저하게 점검했다.
특히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로·침사지·집수정과 같은 배수시설 정비 상태 △토사 유실에 따른 위험 구역 점검과 보호조치 △비계, 낙하물 방지망 등 취약 시설물 점검과 보강 △인접 하천 수위 모니터링 △비상 연락 체계 확인 △전기설비·전동기계기구 ·방수·절연 상태를 점검했다.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휴식 시간 준수 여부와 그늘막, 휴게시설 등 온열질환 예방시설 점검을 진행했다.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장마철과 혹서기를 맞아 중대 재해 위험으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며 "안전·보건은 현장의 최우선 가치로 고용노동부의 안전 관련 기본 수칙과 사내 방침에 맞춰 철저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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