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산 남구 '사랑의 짜장면 데이 행사' 후원
- 전준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두산건설(011160)은 지난 6일 부산 남구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등 700여명을 초대해 무료 급식과 선물을 전달하는 '사랑의 짜장면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암2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주최로 부산 남구 우암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현장(두산건설)'과 '와우중식당'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박수영 국회의원(부산남구 갑),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 조상진 시의원, 박재호 국회의원실(부산남구 을) 노영명 사무국장, 두산건설 신종범 상무, 두산건설 송성찬 현장소장이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두산건설은 올해 3월에도 부산 남구 우암동, 감만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열매 기탁금 2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에 전달, 내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도움을 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두산건설 신종범 상무는 "직원들과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큰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이날 함께 식사하신 모든 분이 건강하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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