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자이 아산 센텀' 오늘까지 쳥약접수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 센텀 조감도.(현대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충남 아산의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 센텀'이 오늘까지 청약 접수를 받는다.

현대건설은 14일 충남 아산 탕정지구의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 센텀' 2순위 청약접수를 이날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29층 787가구의 규모로 지어진다. 총8개동에 전용면적은 74~114㎡다,

현대건설은 "아산 센텀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기존 주택가격보다 저렴한 수준에 공급돼 수요자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부담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dkim@news1.kr